튼튼병원은  국내 최고, 최대의 척추, 관절 치료 병원으로서 매년 1만건이 넘는 수술과 비수술 치료 성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질환정보여러분께

  • 위질환
    • 기능성소화불량증
    • 위염
    • 위식도역류질환
    • 역류성식도염
    • 위궤양
    • 위용종
    • 위암
    • 내시경적 조기위암절제술
  • 대장질환
    • 변비
    • 설사
    • 복통
    • 과민성장증후군
    • 장염
    • 궤양성대장염
    • 크론병
    • 대장용종
    • 대장암
    • 내시경적 용종절제술
  • 간질환
    • 지방간
    • B형 바이러스간염
    • C형 바이러스간염
    • 급성 A형 간염
    • 간경변증
    • 간암
  • 췌담도질환
    • 담석
    • 담낭용종
    • 췌장염

장염

장염의 경우 대부분 음식 섭취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식중독과 따로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식중독은 그 원인에 따라 세균 자체에 의한 감염이나 세균에서 생산된 독소에 의해 증상을 일으키는 세균성 식중독, 자연계에 존재하는 동물성 혹은 식물성 독소에 의한 자연독 식중독, 인공적인 화학물에 의해 증상을 일으키는 화학성 식중독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성 장염을 따로 구분하여 추가해볼 수 있습니다.

원인

장염

독소형 식중독은 포도상구균, 바실루스 세레우스, 클로스트리디움, 장독소원성 대장균 등과 같은 비침투성 병원균이 장 내에서 독소를 생산하여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는 식중독을 말하며, 감염형 식중독은 병원성 대장균, 장염 비브리오, 살모넬라, 시겔라 등과 같은 침투성 병원균이 직접 장관 점막층의 상피세포를 침투하여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는 식중독을 말한다. 자연독 식중독에는 독버섯 등의 식물성 식중독과 복어와 같은 동물성 식중독이 있으며 화학성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으로 수은, 카드뮴과 같은 중금속이 대표적이다.

어패류를 익히지 않고 먹을 경우 걸리는 장염 비브리오균 ▲

증상

원인 물질에 따라 잠복기와 증상의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음식물 섭취 후 72시간 이내에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치료

악화요인 등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등 보존적 치료와 장운동을 개선시켜주는 약물 등의 투여로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장염

생활가이드

음식물을 조리하거나 보관 저장해야 할 때는 반드시 손을 씻은 후 작업을 하여야 하며, 가열 조리 식품은 중심부 온도를 74℃ 이상으로 1분 이상 가열하여 익혀 먹어야 합니다. 4℃에서 60℃의 온도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온도 구간이므로 뜨거운 음식은 60℃이상으로 보관하고 찬 음식은 4℃이하로 냉장보관하여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