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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튼튼병원 언론보도

재발이 잦은 허리디스크,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등록일   2021-03-31



의학적 명칭은 추간판탈출증이라고 불리는 허리디스크의 발병 원인은 척추뼈와 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라고 하는 젤리 형태의 물질이 원래 자리에서 이탈해서 신경을 자극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디스크가 이탈을 하게 되는 이유는 주로 퇴행성 변화로 디스크가 탄력을 잃거나 외부 충격으로 디스크를 싸고 있는 섬유질이 찢어져 수핵이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노화로 인한 허리디스크 발현이 많았지만 최근 들어 오래 앉아 있는 젊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비만, 운동 부족, 무리한 스포츠 활동 등으로 인해 젊은 층에서도 허리디스크가 많이 발생한다.


증상은 허리 통증뿐만 아니라 골반과 엉덩이, 하체까지도 통증이 동반되고 저릿한 느낌이나 당기는 듯하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다.


초기 허리디스크일 경우에는 90% 이상 비수술적 치료 요법으로 충분히 호전이 가능하지만 젊은 층에게 발병하는 허리디스크의 경우에는 잘못된 자세와 습관, 운동 부족 등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통증이 없어졌다고 해도 근본적인 생활 습관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허리디스크 재발이 잦을 수 있다.


구로 참튼튼병원 신경외과 최승현 원장은 “허리디스크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통증이 사라졌다고 바로 치료를 중단할 것이 아니라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가벼운 운동을 일상화하면서 운동 치료 등을 통해 재발을 방지하는 재활 치료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허리디스크가 다시 생긴다고 해도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해서는 척추 주변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한자리에 오래 앉는 것보다 자주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한편 허리디스크가 오래 방치되어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 효과가 없거나 마비가 생기고 통증이 매우 극심하여 일상생활을 할 수 없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