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 멀티클리닉 참튼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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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활동량 적어지며 늘어난 ‘확찐자’ 많아져, 허리 건강 지키는 방법은?
작성자 참**
20-05-22 | 73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87449 [22]

15회차_미사_정재원_허리디스크_메디컬투데이(200521).png
 
온라인상에는 코로나19로 생겨난 ‘확찐자’ 밈(meme) 현상이 유행을 타고 있다. 이 상황은 운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만 생활하다 보니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아니라 살이 확 찐 사람이 많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체중이 증가하게 되면 주로 복부와 허리 주변에 지방이 생기기 쉬운데 이는 평소보다 척추에 부담을 주는 하중이 늘게 되고 척추뼈에 압박을 주게 된다.


이와 동시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져 TV, PC,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하면서 옆으로 기울거나 턱을 괴는 등 바르지 못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도 허리 건강에는 적신호이다.


활동량이 줄고 허리에 무리가 되는 자세와 환경이 조성되면서 최근에는 허리 통증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허리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허리디스크 등 질환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으니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허리디스크 증상으로는 허리를 앞으로 굽힐 때 아픈 경우, 앉아있을 때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 허벅지 아래까지 저림이 나타나는 경우, 서거나 걸으면 편해지는 경우, 누워서 다리를 올릴 때 많이 올라가지 않는 경우 등이 있다.


이 증상에 해당한다면 재활운동치료, 도수치료, 약물치료, 경막외 신경성형술 등 비수술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동시에 재발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서 복부 둘레 감소를 통해 허리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도록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체질 개선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로나19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허리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꾸준한 홈트레이닝, 식사 칼로리 조절, 과음 자제 등을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를 통해 복부 비만을 예방하여 척추 건강 악화 요인을 만들지 않아야 한다.


<도움말 : 미사 튼튼병원 척추외과 정재원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