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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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엄지발가락이 바깥쪽으로 변형되는 질환, ‘무지외반증’ 방치하면 염증과 티눈까지도
작성자 참**
19-11-26 | 110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14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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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이 외측으로 휘고, 증상이 심해지면 발 전체 모양이 변형되는 경우 무지외반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예전에는 하이힐을 자주 신는 여성들에게 주로 발생했지만 최근에는 남성들도 키높이 신발을 즐겨신어서 남성의 무지외반증 발생률도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몸의 걸음걸이에 이상이 나타나고, 발가락의 휘어진 각도에 따라 통증이 심해지게 된다. 발의 피로감이나 심한 경우 무릎, 고관절, 골반, 척추에도 무리가 오기 때문에 치료를 해야 한다.


무지외반증은 튀어나온 발가락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면 체중이 발바닥에 골고루 실리지 않아 특정 부위에 굳은살이 생겨 신발을 신을 때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무지외반증은 전 인구의 2~4% 정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질환으로 보통 나이가 들어갈수록 유병률이 증가한다.


증상은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 쪽으로 휘면서 관절이 돌출되게 되는데 이렇게 튀어나온 관절로 인해서 오래 걷거나 서 있게 되면 신발과 마찰을 일으켜 통증이나 염증을 유발한다.


무지외반증은 선천적으로 발의 볼이 넓거나 평발인 경우에도 나타나지만, 꽉 쪼이는 신발이나 코가 좁고 굽 높은 신발을 즐겨 신는 경우가 많은 현대인들에게서 더 흔히 발생한다.


무지외반증으로 인해 걸을 때 지지하고 추진력을 주어야 하는 엄지발가락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면 발의 다른 부위에도 통증이 생기게 되고, 심해지면 관절염이나 무릎, 허리 통증 등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 질환은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환으로 하이힐이나 발볼이 좁은 신발은 가급적 신지 않는 것이 좋으며, 오랜 활동을 한 경우 발바닥을 두드려주거나 지압, 족욕 등으로 발의 피로를 풀어줌으로써 발의 변형이 악화되는 것을 막는 게 좋다.


또한, 수술 당일 보행이 가능하며 하루 입원 치료로 충분해서 바쁜 일상의 직장인들에게 시간적 부담 및 경제적 부담을 줄여준다.


<도움말 : 구로 참튼튼병원 관절외과 발튼튼클리닉 나현우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