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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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잘못된 자세 습관, 허리디스크로 올 수 있어
작성자 참**
19-10-01 | 174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14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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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허리 통증이 수반되는 허리디스크는 이러한 통증으로 인해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울 수 있는 중증 질환이다. 이러한 허리디스크는 노년층에서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으로 여겼으나,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잘못된 자세로 인해 척추 질환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현대 10대 청소년들은 공부하느라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며, 직장인들도 바르지 못한 자세로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이 많기 때문에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최근, 허리디스크가 발병하고 있다. 허리디스크는 초기에는 허리만 아프지만 그대로 두면 엉덩이, 허벅지 아래까지 저림이 나타날 수 있어 조속한 치료가 중요하다.


이러한 허리디스크는 추간판이 돌출되어 요통과 신경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허리디스크를 방치할 경우에는 다리 근력이 저하되거나 마비가 생기는 등 보행 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어서 심해지기 전에 정확한 검사를 받고 그에 따른 조기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허리디스크 발생 시 수술을 많이 했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비수술 요법으로 환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호전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다. 신경차단술, 고주파 수핵 성형술 등은 비수술 치료로 1mm 지름의 카테터를 삽입해 특수 약물을 주입해 치료하는 방법이다. 모니터를 직접 확인하면서 염증과 부기를 가라앉힐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디스크에 손상이 오기 시작하는 시기인 1단계에는 신경치료 및 인대 강화 주사 요법으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팽윤 및 퇴행성 디스크 변성이 오는 2단계는 디스크 내 압력이 증가하여 통증이 지속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디스크 내에 압력을 제거하는 고주파 수핵 성형술이나 신경치료 및 인대 강화 주사 요법 등을 시행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소위 말하는 허리디스크 단계로 볼 수 있는 3단계에서는 10%의 환자는 수술을 피하기 어려우나 90% 이상의 환자들은 비수술 치료로 호전이 가능하다. 가장 효율적인 치료로는 신경 성형술과 풍선확장술 등이 있는데 정확하게 디스크가 나온 부위에 카테터를 위치시키고 디스크를 약물로 수축시키거나 풍선으로 밀어내는 치료가 가능하다.


허리디스크에 노출된 경우, 허리를 앞으로 굽히거나 설 때, 앉을 때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누워서 다리를 올릴 때 많이 올라가지 않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에 해당할 경우에는 척추관협착증 등 다른 허리 질병과의 구분을 위해서 정확한 진단 뒤 치료를 조기에 시작해야 한다.


<도움말 : 노원 참튼튼병원 척추외과 조태연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