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튼튼병원은  국내 최고, 최대의 척추, 관절 첨단 치료 병원으로서 매년 1만건이 넘는 수술과 비수술 치료 성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 공지사항
  • 치료후기
    • 수술치료후기
    • 비수술치료후기
  • 언론보도자료
  • 전문가칼럼
  • 동영상게시판
  • 튼튼소식지
  • 병원갤러리
  • 사회환원
  • 고객소리함
  • 성장클리닉
  • 의학연구소

전문가컬럼여러분께

제목 중년층에게서 발생하는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골절, 주요 원인부터 치료방법은?
작성자 참**
19-08-13 | 51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9/08/20190812382039.html [5]

8회차_장안동_신성찬_척추압박골절_조세일보(190812).jpg
 

일반적으로 성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허리디스크, 척추 압박골절 등의 허리 통증을 겪게 되는데, 어쩌다 한 번 자극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 치유가 가능하지만, 3개월 이상 허리 통증이 이어진다면 만성적인 척추 질환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중, 노년층이 되면 노화, 칼슘 부족 등의 이유로 골밀도가 낮아지거나 골다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여름철에는 장시간 운전이나 급작스러운 야외활동으로 인해 평소 골다공증을 앓고 있었다면 신체 전반에 통증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그중에서도 '척추 압박골절'은 척추뼈의 골밀도가 감소하는 골다공증으로 척추뼈가 골절이 생기는 것을 의미하며, 뒤로 엉덩방아를 찧는 가벼운 자극으로도 생길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갑작스럽게 등과 허리 골반 등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아프고 누워있으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해소된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부축을 받지 않으면 일어나기 어렵고 걸으면 통증이 심해 허리가 점점 앞으로 굽는 등 다양한 척추 근방의 통증을 불러온다.


이외에도 좌우로 돌아눕거나 움직일 때마다 옆구리 쪽 통증이 허리 통증과 동반된다면 ‘척추 압박골절’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병원에 내원해 엑스레이(X-ray) 촬영 및 이학적 검진을 통해 환자의 증상, 연령, 생활패턴에 따라 구체적으로 치료 계획을 세우게 된다. 엑스레이상에서 척추 골절이 의심된다면 자기 공명 영상(MRI) 촬영을 통해 최근 발생한 골절인지, 그리고 골절로 신경이 눌려있지 않은지 여부를 확인한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2주 이상의 절대 안정 치료 및 보조기 착용을 통해 자연적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다. 그러나 통증 조절이 어렵고 당뇨 또는 폐 질환 등으로 수주 간 누워 있을 수 없는 경우에는 ‘척추체 성형술’을 진행하게 된다.


해당 수술은 인공 시멘트를 골절 부위에 투여해 해당 부위를 보강해 주는 치료법이며, 골절로 신경의 상당 부분이 눌리고 하지 마비 등의 위험성이 있을 경우에는 골절된 뼈와 주위 뼈를 위아래로 연결하는 치료법인 나사못 고정술을 병행한다.


보존적 치료만으로 호전되지 않는 경우라면 다음 치료 단계인 비수술적 치료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수술적 효과를 낼 수 있는 치료도 많으므로 증상을 방치하기보다는 병원에 내원해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척추 치료는 특히 정밀한 기술을 요하므로 숙련된 전문의와 상의하고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골다공증 성 척추 압박골절은 다른 치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계속되거나 척추뼈가 주저앉으면서 허리가 굽어질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도움말 : 장안동 참튼튼병원 척추외과 신성찬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