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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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릎부상 반월상연골파열, 초기라면 비수술치료로 증상 호전 가능
작성자 참**
19-08-02 | 148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19080151261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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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있는 반월상연골판은 체중 전달, 외력의 분산, 관절연골 보호, 관절의 안정성 및 윤활 기능 등의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구조물로, 갑작스러운 운동이나 활동,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에 따라 파열이 많이 되는 부위다.


이 부위의 파열은 무릎이 살짝 구부러져 있는 상태에서 뒤틀리면서 발생하게 된다. 이 질환을 `반월상연골파열`이라고 부른다. 반월상 연골 파열은 다양한 연령대에서 누구나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20~30대도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좋다.


젊은 층의 경우, 농구나 축구 등의 격렬한 운동이나 교통사고나 낙하사고 등의 외력으로 파열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노년층은 노화로 인해 연골판의 탄력이 떨어지고 점점 약해지면서 일상 활동 중에서 파열될 가능성이 높다.


반월상연골파열의 증상으로는 무릎 관절 부위가 자주 붓고 통증을 느끼며, 무릎 내부에서 소리가 나고 양반다리 자세를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 이외에도 쪼그려 앉았다가 일어설 때 무릎이 아프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을 느낀다.


증상이 심각한 경우 무릎관절에 피가 고이기도 한다. 운동 후 나타나는 근육통과는 다르기 때문에 위와 같은 증상이 해당된다면 바로 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반월상 연골 파열은 20~60대까지 전 연령대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단순한 근육통으로 치부하면 증상을 더 키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확진된 반월상연골파열은 관절경을 이용한 수술로 개선할 수 있다.


그러나 불완전 파열이나 작은 변연부의 파열은 무릎 안의 다른 병변이 없는 경우 보존적으로 치료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반월상연골파열의 보존적 치료는 4~6주간 보조기를 착용하고 목발 보행을 하며 무릎 관절 주위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한다. 그러나 이후에도 증상이 지속되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도움말 : 구리 참튼튼병원 관절외과 이종희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