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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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목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손목터널증후군 의심해야
작성자 참**
19-06-28 | 555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76526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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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직장인들은 직접적인 육체적 노동을 하기보다는 책상에 앉아 사무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과거보다 훨씬 많아졌으나 손목과 같은 일부 신체 부위의 사용이 더욱 많아져 근육이나 관절 소모에 의한 질병이 잘 발병한다.


그 중 손목터널증후군은 손을 많이 사용한다면 누구나 발생할 수 있어서 주부, 미용관리사, 악기 연주자 등 특정 직업을 가리지 않고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남녀노소라면 손목이 저리고 타는듯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는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이 이론적으로 발견되지 않았으나 이는 손가락의 주된 감각을 담당하는 힘줄과 정중신경이 통과하는 통로의 신경이 눌려 생기는 질환이므로 무리한 손목 사용이 통증의 주요 근거가 된다.


손목터널증후군 초기에는 손 저림, 손목 관절에 뻐근한 통증, 감각 무딤,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 이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될 때는 병원에서 조기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손목터널증후군이 심해지면 팔목 앞쪽 부분이 시큰거리거나 엄지, 검지, 손바닥 부분에 저리는 느낌이 들어 업무를 보기에 상당한 지장이 생길 수 있다. 이때는 소염진통제, 혈관확장제, 항경련제 등 약물치료나 신경차단 치료요법으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


그러나 손이 저리고 타는 듯한 극심한 통증까지 나타나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경우가 된다면 근육 마비 증상이 진행된 것으로 보여 손바닥 최소 절제술을 실시해야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손목이 아플 때는 스마트폰 사용을 할 때 바닥에 놓고 사용하고 자주 손목 스트레칭을 하는 등 예방법을 시도해보고 오랫동안 통증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에서 손목터널증후군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도움말 : 노원 참튼튼병원 관절외과 이태균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