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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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컬럼여러분께

제목 어지럼증 증상 나타났을 때, “중증질환 되기 전에 빠른 치료 필요해”
작성자 참**
19-05-13 | 390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61317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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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어지럼증으로 내원한 환자 수가 2010년 60여만 명에서 2017년 85만 명으로 7년 동안 40%가량 증가하였다. 어지럼증을 느끼지만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고 어떤 전문의를 찾아가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 환자들은 어지럼증이 빈혈에서 오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 빈혈에서 발생하는 어지럼증은 많지 않다.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몸이 기울어져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주위가 빙글빙글 돈다 ▲가만히 있어도 땅이 움직인다 ▲귀가 울리고 난청이 생긴다 ▲몸이 떠있는 느낌이 든다 ▲토할 것 같이 어지럽고 머리를 움직이면 더 심해진다는 증상을 호소한다.


대부분 어지럼증은 전정기관의 이상으로 나타나며 어지럼증도 두 종류로 나눠진다. 첫 번째는 어지럼증의 대부분 원인을 차지하는 회전성 어지럼증이다. 주위가 빙글빙글 돌며 비틀거리고 구토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귀울림도 나타날 수 있다. 

두 번째로 스트레스, 과로, 부정맥, 과호흡, 긴장성 등의 이유로 나타나는 비회전성 어지럼증은 눈앞이 캄캄하고 붕 떠있는 느낌이 들고 심할 경우 실신까지 하게 된다.


어지럼증은 대부분 두통과 함께 신경계 증상 중 흔한 증상이지만 뇌졸중의 주요 전조증상도 어지럼증이기 때문에 몸에 균형이 잡히지 않고 말이 어눌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조기에 내원하여 중증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구리 참튼튼병원에서는 비디오 안진 검사, 뇌의 병변을 확인하는 MRI, 뇌의 혈관 이상을 확인하는MRA, 이석기관의 기능을 검사하는 전정유발근전위 등을 통해 전정기관의 이상인지 뇌 신경계의 문제인지 진단하여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한다. 


한편 최근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되며 뇌질환을 의심할만한 신경학적 증상이나 다른 검사상 신경학적 이상 소견을 보이는 모든 환자는 의학적으로 뇌 MRI를 검사할 때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어지럼증을 방치하지 말고 내원하여 뇌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 구리 참튼튼병원 신경과 한도훈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