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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철 호흡기 질환, 철저한 개인 위생과 내과 진료로 예방 가능
작성자 참**
19-03-21 | 732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682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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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심해지는 봄에는 유독 감기에 노출되는 환자들이 많다. 또 꽃가루,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 악화돼 병원을 찾는 이도 많다.


호흡기 질환은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게 된다. 기침, 가래, 호흡곤란, 객혈 등이 대표적이나 폐렴이나 결핵과 같은 감염성 질환은 발열·가래·기침·객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하면 호흡곤란 등이 생길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기침은 지속 기간이나 질환 등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나, 3주 이상 8주 이하 기침이 이어진다면 아급성 기침을 의심해야 하는데 아급성 기침은 만성기침으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내과를 찾아 정확하게 진단받은 후 치료해야 한다.


특히 미세먼지가 호흡기 질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으므로 폐질환,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기저질환을 갖고 있다면 내과에 꾸준히 내원해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봄철 호흡기 질환을 미리 예방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 유해물질을 멀리하는 것이다. 대기오염이나 황사 등이 심한 날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또,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반드시 손을 씻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 가급적이면 손을 입에 대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꾸준한 운동은 폐 기능을 강화하며 호흡기 질환에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꾸준한 예방접종과 내과진료로 질환을 예방하려는 것이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으면 가급적 창문을 닫고 환기 횟수를 줄여야 한다. 창문을 열어 환기할 경우 가능한 3분 이내로 하고 환기 후에는 먼지가 쌓이기 쉬운 곳은 물걸레로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이 좋다.


기관지가 건조하면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므로 수분을 섭취해 기도 내 점막 습도를 유지해야 하므로 하루에 2L 이상 물을 마셔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도움말 : 미사 튼튼병원 내과 장주아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