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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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겨울철 더 많이 발생하는 목디스크, 초기 증상과 치료법
작성자 참**
19-01-28 | 209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689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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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급격하게 내려가는 겨울에는 목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사계절 중 겨울철에 유독 목디스크, 목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증가하는 이유는 추위를 견뎌내기 위해 목을 움츠리는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몸을 지속적으로 움츠리는 것은 목에 부담을 주고 목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목디스크란 목을 이루고 있는 척추인 경추와 경추 사이 추간판(디스크)이 탈출하여 그 주변을 지나는 척추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발생시키는 질환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퇴행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잦은 스마트폰 사용과 잘못된 자세 등으로 20~30대 청년층에서도 자주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증상으로는 초기에 뒷목이 뻣뻣하고, 근육통을 느끼게 된다. 이에 많은 환자들이 단순한 피로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자가 찜질을 하거나 파스를 사용하면서 넘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시기가 지나면 만성적인 목 통증, 손가락 등 상체의 특정 부위에도 통증, 저림, 근력저하 증상을 일으켜 일상생활의 제한이 생기게 된다.


목 통증, 목디스크 증상을 자각했다면 조속히 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하게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목디스크 치료는 초기에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환자의 증상이 심각한 상태이고, 지속적으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에는 다양한 비수술 치료법을 고려해볼 수 있다.


목디스크는 초기에 치료할수록 치료효과가 좋고, 치료기간도 단축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지체 없이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다.


목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스트레칭을 하고, 바른 자세를 연습해보는 등 노력을 해야 한다. 치료를 받으면서도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고쳐야 한다. 특히 잘못된 자세는 퇴행성 변화를 빠르게 촉진시킨다.


<도움말 : 구리 참튼튼병원 척추외과 오창현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