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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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나타나는 두통, 만성 두통이 되지 않으려면 조기 치료가 중요
작성자 참튼튼병원
18-09-14 | 58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682221&code=611719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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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에 거주하는 주부 A(42세)씨는 요즘 부쩍 자녀로부터 "머리가 아프다", "지끈거린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했었다. 고등학생이라 공부가 힘들어서 생기는 두통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만성 두통과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자 덜컥 겁이 나기 시작했다. 이에 A 씨는 자녀와 함께 근처 병원을 찾았고 여러 검사를 통해 자녀의 증상을 파악한 후, 의료진과 맞춤형 두통 치료 계획을 세워 치료에 매진하고 있는 상태이다.


두통이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경험하게 되는 통증이지만, 어린이와 청소년의 경우 지속적으로 나타나면 만성 두통을 의심해볼 수 있다. 특히 자신의 증상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어린이, 청소년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정에서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다음은 두통 자가진단이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한 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병원에 내원해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머리가 아프고 체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머리에 전기가 오는 것 같다 ▲귀뒤가 찌릿찌릿하다 ▲머리 한 부분이 송곳으로 콕콕 찌르는 느낌을 받는다 ▲가끔은 속이 울렁거린다 ▲배 멀미를 하듯 머리가 지끈 거리는 느낌을 받는다 ▲심장이 뛰는 것처럼 머리의 혈관이 뛰는 게 느껴진다 ▲긴장하면 어지럽고 현기증 같은 느낌의 통증이 생긴다 등이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에게서 나타나는 두통의 종류는 다양하다. 심장이 뛰듯 욱신거리는 편두통, 학업 스트레스 및 수면부족으로 일어나는 긴장성 두통, 눈 부위 충혈을 동반한 군집성 두통 등이 있다.


이외에도 뇌, 혈관의 이상으로 생기는 중추성 두통이 있으며 평소 스마트폰 사용이 잦고,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공부를 지속하는 경우 목뼈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경추성 두통으로 나눠 불수 있다.


두통은 여러 가지 원인들에 의해 발생하게 되므로 한 가지로 규정하기보다는 아이의 증상과 검진 결과에 맞는 치료법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일시적인 두통은 잠깐 휴식을 취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 완화될 수 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자녀가 두통을 호소한다면 병원에 내원해 조기치료를 받아야 한다.


<도움말 : 미사 튼튼병원 신경과 이유진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