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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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퇴행성 관절염 환자, 재수술 부담이 적은 인공관절 치환술 인기
작성자 참튼튼병원
18-08-02 | 442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569119&code=61171911…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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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이란 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자연스럽게 줄고 뼈의 단단한 정도가 점점 낮아지면서 지속적인 충격이 가해지면서 발생하게 된다. 주로 50대 이후에 발견된다고 알고 있지만, 생활습관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평소 무릎에서 '뚝'하는 소리가 자주 나거나 무리한 다이어트, 지속적인 운동을 하는 젊은 층에게서도 나타난다.


퇴행성관절염은 초기, 중기, 말기 세 가지 단계로 나뉘는데 초기에는 보존적 치료로도 통증 완화가 가능하지만 이미 상태가 심각한 경우에는 인공관절 치환술과 같은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


퇴행성관절염의 근본적 치료인 인공관절 치환술은 손상된 무릎뼈를 제거하고 그 부위에 특수 금속 재질로 구성되어 있는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이다. 인공관절이 잘 마모되지 않는 재질로 발전해 장기간(약 15년 이상) 사용이 가능하며 환자의 뼈 모양에 맞는 맞춤형 인공관절로 부작용을 없애고 노년층의 삶을 편안하게 하고 있다.


특히 인공관절 치환술은 손상된 부분만 수술할 수 있는데, 부분 인공관절 치환술은 건강한 관절은 그대로 두고 손상된 부위만 인공관절로 치환해 절개 부위도 적고 출혈이 적어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인공관절 치환술 등은 절개 범위가 좁아 시야 확보가 어렵고, 정상 관절 조직과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한 수술이다. 까다로운 고난도의 수술은 오랜 수술 경험이 있는 숙련된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환자의 관절 손상상태, 모양, 생활패턴 위치 등의 변수까지 고려해 맞춤형 치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인공 치환술은 개인에 따라 멍, 붓기, 통증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정확한 상담 진행 후 수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 : 노원 참튼튼병원 관절외과 정재현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