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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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극심한 통증 일으키는 무릎 관절염, 예방법은?
작성자 참튼튼병원
18-06-27 | 730
   http://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651467#csidx89805bd9725ef…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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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사회활동이 많은 40~50대 중장년층 무릎 관절염에 빨간불이 켜졌다. 다양한 레저 활동은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과한 경우 무릎이 무리를 가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다. 

때문에 운동 전에는 스트레칭이나 준비운동이 필요하며, 평소에 골다공증을 앓고 있거나 과체중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노년층, 중장년층의 경우는 나이가 들수록 뼈를 보호해주고 충격을 흡수하는 연골이 조금씩 손상되고 마모되는 시기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포츠 활동 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병원 치료가 필요하다.  

무릎 관절염은 증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지만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면 약물치료, 물리치료, 운동치료 등으로도 증상 호전이 가능하다. 그러나 증상이 심각할 경우에는 인공관절 치환술이나 무릎관절내시경 등의 무릎 관절염 수술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  

무릎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른 자세 유지와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무릎을 자주 굽히거나 과하게 굽히는 자세를 많이 취할 경우 무릎 연골이 빨리 노화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자세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고. 

무릎 관절염은 초기에 병원을 방문해서 치료하면 효과가 좋으나, 방치할수록 통증이 심해지고 치료시기도 연장되기 때문에 미미한 증상이라도 병원에 방문해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의정부 참튼튼병원 정형외과 윤영현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