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튼튼병원은  국내 최고, 최대의 척추, 관절 첨단 치료 병원으로서 매년 1만건이 넘는 수술과 비수술 치료 성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 공지사항
  • 치료후기
  • 언론보도자료
  • 전문가칼럼
  • 동영상게시판
  • 튼튼소식지
  • 병원갤러리
  • 사회환원
  • 고객소리함
  • 성장클리닉
  • 의학연구소

전문가컬럼여러분께

제목 추간판탈출증, 증상에 따른 치료 받는 것이 중요
작성자 참튼튼병원
18-04-12 | 492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271939&code=61171911… [132]
17회차_장안동_정성만_추간판탈출증_국민일보(180411).JPG
 


일명 '디스크'라고 알려진 추간판탈출증은 척추 뼈와 척추 뼈 사이에 존재하는 추간판이 손상을 입으면서 추간판 내부의 젤리 같은 수핵이 탈출하여 주변을 지나는 척추신경을 압박함으로써 다양한 신경학적 이상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이는 척추의 모든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어 증상이나 발병 부위에 따른 치료 방법이 다르다.

대부분의 추간판탈출증은 점진적인 퇴행과 관련이 있으며 정상적인 노화과정 또는 반복적인 외상에 의해 발생된다. 노화가 시작되면서 수핵이 70% 정도로 줄어들고 콜라겐이 증가해 추간판이 탄력을 잃게 되어 추간판의 충격흡수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 상태에서 추간판이 과도한 힘을 받게 되면 섬유륜이 찢어지거나 파열되면서 뒤쪽으로 돌출하게 된다.

노화뿐만 아니라 외상 또한 추간판탈출증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인데 상당수의 환자가 허리를 구부리거나 튼 자세에서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다쳐 병원을 찾는다.

추간판탈출증의 증상은 탈출된 추간판이 주변을 지나는 신경조직을 압박하면서 발생 부위에 통증이나 저린 느낌, 감각이 마비된 느낌일 들 수 있고 운동신경이 압박될 경우 근력이 저하 등이 있으며 심할 경우 근육 마비 될 수도 있다.

대다수의 환자들은 처음 통증이 느껴졌을 때 일시적인 증상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통증이 악화되는 결과를 발생시킬 수 있다.

추간판탈출증 초기에는 절대안정, 소염진통제 복용, 물리치료, 호르몬주사 등의 보존적 치료를 통해 상태 호전이 가능하다. 그러나 보존적 치료를 6-12주 이상 진행하여도 효과가 미비하거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증이 악화될 경우 신경성형술, 고주파수핵성형술, 내시경디스크제거술 등의 수술적 치료를 진행하게 된다.

요통 및 추간판탈출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허리에 좋은 자세를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앉을 때는 등받이가 약간 뒬 기울어진 의자에 허리를 펴고 앉거나 장시간 앉아있을 경우 20-30분에 한 번씩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허리통증이 발생한다면 빠른 시일 내로 병원을 찾아 초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도움말:장안동 참튼튼병원 신경외과 정성만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