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튼튼병원은  국내 최고, 최대의 척추, 관절 첨단 치료 병원으로서 매년 1만건이 넘는 수술과 비수술 치료 성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 공지사항
  • 치료후기
  • 언론보도자료
  • 전문가칼럼
  • 동영상게시판
  • 튼튼소식지
  • 병원갤러리
  • 사회환원
  • 고객소리함
  • 성장클리닉
  • 의학연구소

전문가컬럼여러분께

제목 ‘내향성발톱’, 발에 맞지 않는 신발 피하고 발톱 일자로 깎아야
작성자 참튼튼병원
17-09-13 | 36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914 [1]
참튼튼병원_보도자료16회차_구로_나현우_내향성발톱.jpg
 


가을이 찾아오면서 선선해진 날씨에 외부활동이 잦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갑작스럽게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는 항상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활동이 많은 시기에는 발 건강에 신경 써야 하는데, 폭이 좁고 꽉 끼는 신발을 자주 신다보면 누구나 한 번 쯤 걸리기 쉬운 질환이 있다. 

이는 바로 내향성발톱(내성발톱)으로 특히 엄지발톱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여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드는 질환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적으로 붓게 되며 진물이 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내향성 발톱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K-D 발톱교정기, 소염치료를 통한 보존치료가 가능하다. 

이러한 내향성발톱은 초기에 치료를 실시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상생활에서의 예방 또한 중요한 질환이다. 

평상시 외부활동을 끝마친 후 족욕과 마사지로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게 큰 도움이 되는데, 따뜻한 물에 발을 자주 담궈 주면 증상도 어느 정도 호전되기 때문에 족욕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더불어 1주일에서 2주 동안 10분에서 20분가량 족욕을 하고 솜을 내향성발톱이 발생한 부위에 끼워주면 발톱이 살에 파고드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내향성발톱은 평상시 발톱을 관리하는 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엄지발가락은 꼭 둥글게 자르지 말고 일자로 자르도록 하여 모서리 끝이 항상 외부에 노출되도록 해야 한다. 

끝으로 내향성발톱의 큰 적인 폭이 좁고 꽉 끼는 신발이나 하이힐은 가급적 신지 않도록 하고 통풍이 잘 유지되도록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도움말] 구로 참튼튼병원 정형외과 나현우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