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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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소년 척추측만증 적신호, 지속적 관심과 예방이 가장 ‘중요’
작성자 참튼튼병원
17-09-11 | 181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90802109923811046&re… [24]
참튼튼병원_보도자료12회차_의정부_김도근_청소년 척추측만증.jpg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척추측만증에 대해 최근 5년간 진료 정보를 분석한 결과, 척추측만증 진료 원인의 44%가 10대 청소년으로 밝혀졌다. 

이 가운데 13세에서 16세 성장기에 문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에서도 사춘기가 비교적 빨리 시작되는 여학생들이 남학생들에 비해 최대 2배 이상 진료 원인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청소년기에 발생 확률이 집중되다 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원인으로 무거운 책가방을 들어서나 나쁜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어서 등 올바르지 못한 생활습관 등을 생각하기 쉽다. 

나쁜 자세가 허리와 관절에 무리를 주는 것은 맞지만 꼭 척추측만증의 원인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고 이는 뚜렷한 원인이 밝혀진 바 없으며 80%가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측만증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척추측만증이 발생되면 간혹 요통을 경험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대부분 특별한 통증이 없어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먼저 이 같은 증상이 생겼을 때 가장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양쪽 어깨의 높이 차이, 몸체와 양쪽 팔 사이 간격의 비대칭, 한쪽 등이 튀어나와 보이는 것 등으로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평소 증상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미리 예방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집에서도 쉽게 척추측만증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으로는, 두 발을 모으고 무릎을 편 상태에서 허리를 앞으로 구부린 뒤 허리의 이상 유무를 관찰하는 것이다. 

이 때 양쪽 어깨의 높이가 다르거나 척추 선이 일자로 곧지 않으면 의심해 볼 수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척추측만증의 90%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 없는 휘어진 각도가 20도 내의 경미한 경우이기 때문에 의심된다해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요통을 경험하는 학생들은 척추측만증이 원인이기 보다는 잘못된 자세 또는 허리에 무리를 주는 운동이 원인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척추측만증과 상관없이 허리 건강을 위해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 의정부 참튼튼병원 김도근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