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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컬럼여러분께

제목 콧물·코 막힘 등 유발하는 비염, 방치하다 만성으로 발전 가능해
작성자 참튼튼병원
17-08-23 | 91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171 [15]
참튼튼병원_보도자료32회차_청담_최창재_비염.jpg
 


무더위가 걷히면서 가을로 점차 접어들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기다. 습한 공기가 물러가고 조금씩 건조한 공기가 일상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 시기에 자주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가 비염이다. 공기가 건조해지는 계절이면 비염 증상이 심해지는 환자가 많아지는 것은 물론 심한 미세먼지로 이 질환을 호소하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다. 

튼튼병원 청담본원 이비인후과 최창재 원장에 따르면 비염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코 막힘 등의 증상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점막의 염증성 질환이다. 

통상적으로 급성 비염과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나뉘는데 급성 비염은 염증성 바이러스에 의해 옮는 것으로 걸리면 두통, 오한, 근육통을 비롯해 재채기, 맑은 콧물, 코 막힘의 증상이 나타난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급성 비염과 달리 원인 물질이 제거되지 않으면 비염의 증상이 수 개월까지 지속될 수 있다. 특정 물질에 비정상적인 면역반응이 발생하는 것으로 항원 물질의 진단을 위해서는 피부 반응 검사와 피 검사를 통한 진단이 필요하다. 

급성 비염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이 자연스레 완화 될 거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방치하는 경우, 만성비염으로 악화될 수 있다. 만약 비염 증상이 나타났다면 초기에 이비인후과를 찾아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튼튼병원 최창재 원장은 "만성비염은 복합적인 원인으로 생기는 만큼 증상과 상태에 따라 치료방법이 모두 다르다. 잘못된 치료법으로 인해 재발할 가능성이 높아 환자에게 맞는 치료법으로 치료 후 재발을 줄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본적인 치료법은 항히스타민제, 국소 스테로이드 스프레이등을 이용한 약물치료다. 

또 염증이 심하거나 중이염, 부비동염으로 진행된 경우 항생제를 포함한 약물치료가 진행될 수 있다. 약물 치료로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 수술적 치료까지도 고려해야 한다. 

최창재 원장은 "만성비염의 경우에는 당장의 일시적인 증상개선을 목적으로 치료하게 되면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경험이 풍부한 이비인후과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와 증상을 파악해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도움말] 튼튼병원 최창재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