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첨단 참튼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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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지럼증과 두통 있다면? 뇌혈관질환 전조증상일 수 있어
작성자 참**
19-09-30 | 254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119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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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률이 높은 암을 제외한다면, 대한민국 사람들의 사망 원인 1, 2위를 다투는 것은 바로 심 뇌혈관질환이다. 뇌는 우리 몸을 전체적으로 통솔하는 매우 중요한 부위로 뇌와 관련한 질환이 나타난다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뇌 질환 중, 뇌졸중은 응급으로 치료를 요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매년 약 10만 5천 명의 새로운 뇌졸중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나는 아니겠지'라는 생각은 금물이다. 또한, 뇌졸중은 추운 겨울에 잘 발생하는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여름철에도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겨울뿐만 아니라 여름철에도 예방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뇌졸중은 사망률이 높고 생존해도 신체마비, 의식장애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고 알려져 평소 경각심을 갖고 혈관 건강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뇌졸중은 크게 뇌경색과 뇌출혈로 분류된다. 그중 뇌경색은 전체 뇌졸중의 약 80%를 차지한다. 이러한 뇌졸중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바로 '동맥경화' 때문이다. 동맥경화는 당뇨 및 고혈압 등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 혈관에 지방이 쌓여 좁아지거나 혈관이 막혀 탄력을 잃는 현상이다. 이 밖에도 뇌졸중은 부정맥에 의해 주로 심장에서 생긴 혈전이 뇌로 이동하면서 뇌혈관을 차단하면서 일어날 수 있다.


뇌졸중의 증상은 ‘갑자기’ 찾아온다. 어느 순간 발음이 어눌해지거나 한쪽 팔다리가 저리고 마비증세가 오는 경우나 물체가 겹쳐 보이는 증상이 대표적인 뇌졸중의 증상이다. 갑자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청담 튼튼병원 뇌신경센터 김호정 원장은 “이러한 뇌졸중은 증상 발생 3시간 이내가 골든 타임으로, 이 안에 치료 또는 수술을 진행하게 되면 높은 호전율을 보이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 복귀도 빨라질 수 있기 때문에 골든 타임 내 치료하는 것이 급선무다”라고 설명했다.


김호정 원장은 이어 “뇌졸중은 요즘처럼 기온이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발생 위험이 높아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만성질환자와 노년층은 기온이 낮은 새벽이나 아침에 외출 시 몸이 갑자기 찬 공기를 느끼지 않게 보온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와 함께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나트륨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섬유소와 항산화물질이 포함된 채소를 고루 섭취해야 하며, 걷기 등 가벼운 유산소운동을 일주일에 3회 이상 꾸준히 하면 혈압, 혈당을 낮추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